손으로 펴 바른 유럽미장
유럽미장이란?
유럽미장은 미장재를 흙손으로 여러 겹 펴 발라 벽을 마감하는 방식입니다.
- 손의 흐름이 남아, 같은 색이라도 빛과 시간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.
- 이음매 없는 벽면을 만듭니다.
- 마모리노, 스투코 루치도, 빈티지미장 가운데 공간에 맞는 질감을 고릅니다.
- 페인트는 색을 입히는 얇은 막이고, 유럽미장은 미장재를 여러 겹 쌓아 질감과 깊이를 만듭니다.
어울리는 공간
- 카페·레스토랑 메인 벽
- 카운터
- 매장 쇼룸
- 숙소 외벽
유럽미장 시공 사진
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
유럽미장, 자주 묻는 질문
유럽미장은 페인트와 뭐가 달라요?
페인트는 색을 입히는 얇은 막이에요. 유럽미장은 미장재를 여러 겹 쌓아 질감과 깊이를 만드는 마감이라, 가까이서 보면 손 흔적과 미묘한 색 차이가 보여요.
외벽에도 할 수 있나요?
네. 제주 스테이 외벽처럼 외부에도 시공해요. 재료와 마감 방식은 현장 조건을 보고 정해요.
함께 연출하는 다른 작업
상담·견적 문의
보여주실 공간 사진이나 원하는 분위기의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.


